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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퓨쳐 역사특강
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송호수(宋鎬洙) 교수님이 이야기한 환단고기
송화강 06-02 473
송화강 06-02 473
22 올바른 세계관 정립은 올바른 역사관에서
송화강 09-18 367
송화강 09-18 367
21 신화가 아닌 사실로서의 치우천왕
송화강 09-18 539
송화강 09-18 539
20 광복 후 유명 역사학자들 월북·납북… 남한은 식민사학자들 장악
송화강 09-08 533
송화강 09-08 533
19 [이덕일의 새롭게 보는 역사] 남한 “왕험성=낙랑군=평양” vs 북한 “왕험성=中 요령성 개주”
송화강 09-08 589
송화강 09-08 589
18 일제가 제기한 ‘요동의 장통이 낙랑 백성 이끌고 모용씨 귀속설’ 여전히 통용
송화강 09-08 566
송화강 09-08 566
17 [이덕일의 새롭게 보는 역사] 개국 시기·위치도 다른데… ‘가야=임나’로 변질시킨 일본
송화강 09-08 629
송화강 09-08 629
16 유교적 체제유지를 위해 한국 고대사 파괴에 앞장섰던 조선 세조와 예
송화강 09-08 643
송화강 09-08 643
15 박성수 - 태백일사 신시본기(1) 1
hanfuture 02-17 2821
hanfuture 02-17 2821
14 박성수 - 태백일사 신시본기(2) 33
hanfuture 02-17 1647
hanfuture 02-17 1647
13 박성수 - 태백일사 신시본기(3) 679
hanfuture 02-17 4082
hanfuture 02-17 4082
12 외래 사상에 의한 왜곡 27
시현 카슈미르 03-04 1693
시현 카슈미르 03-04 1693
11 일제의 민족사 뿌리 말살 28
시현 카슈미르 03-04 1995
시현 카슈미르 03-04 1995
10 우리 역사가 단절된 원인 73
시현 카슈미르 03-04 1903
시현 카슈미르 03-04 1903
9 우리 역사가에 의한 왜곡 33
시현 카슈미르 03-01 1803
시현 카슈미르 03-01 18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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